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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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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마 그룹이 강력추천한 이스라엘 창조경제 대표기업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의 벤처 성공 스릴러

로니 A. 에이나브(뉴 디멘션 소프트웨어 설립자) 지음, 미리암 야힐-왁스 엮음, 이원재(요즈마 그룹 한국지사장) 옮김

/미국, 폴란드, 포르투갈, 이스라엘 등에서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나스닥 상장 전문 투자 기업
요즈마 그룹이 강력 추천한 책!

한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누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업할 수 있고 이를 나스닥 등에 상장시켜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 한다. 벤처기업들 또한 국내만 바라보지 말고 외국인 투자를 받아들이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글로벌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벤처 기업과 정부의 상생 표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이갈 에를리히(요즈마 그룹 회장)

출판사 : 이라크네

지은이
로니 A. 에이나브
옮긴이
이원재
엮은이
미리암 야힐-왁스
판   형
신국판(152*225)
발행일
2013년 8월 19일
쪽   수
352쪽
가   격
17,000원
분   야
경제경영/비즈니스경제 > 경영일반
ISBN
978-89-98241-23-0 13320
주   소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87
전   화
02-334-3887
미국, 폴란드, 포르투갈, 이스라엘 등에서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나스닥 상장 전문 투자 기업 요즈마 그룹이 강력 추천한 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장(戰場)의 기업인’ 로니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BMC 소프트웨어, 이스라엘의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를 현금 6억 7,500만 달러에 인수”

IT 전문 인터넷 언론사「etnews.com」의 1999년 3월 10일자 1면을 장식한 기사 제목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의 설립자 로니 A. 에이나브다.
군대를 제대한 전도유망한 청년 로니 A. 에이나브는 이스라엘의 한 허름한 아파트에서 에이나브 시스템스라는 벤처기업을 설립하였다. 이스라엘 최고 엘리트들만 모인다는 테크니온에서 공부한 로니는 패기만만하고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기에 성공을 예감하였다. 하지만 그가 운영하는 회사는 경쟁업체의 방해와 음모로 인해 늘 성공의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거기에다가 동업자의 배신까지. 그야말로 한 편의 기업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그러나 여러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로니는 미국과 유럽에서 인정받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마침내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로 사명을 바꾼 자신의 회사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켰다. 그뿐 아니라 그 회사를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업체 BMC에 매각하면서 6억 7,5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받고 매각하였다. 이후에도 3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하여 이 가운데 상당수를 미국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이렇듯 이스라엘 첨단 산업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로니는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사람들과 공유하고픈 욕구를 느꼈다. 그러면 세계 여러 지역의 젊은 기업가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맨손으로 시작해도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 두뇌, 적절한 교육, 결단, 그리고 약간의 행운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말이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 『나스닥으로 가라』(원제:Nordau to NASDAQ)다. 이 책은 2009년 이스라엘 최대 출판사 중 하나인 키네레트 즈모라―비타 디브르(Kinneret Zimora―Bitan Dvir)에 의해 히브리어로 처음 출간된 이래 미국, 폴란드, 포르투갈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세계적인 나스닥 상장 전문 투자 기업 요즈마 그룹의 이갈 에를리히 회장이 “벤처기업과 정부의 상생 표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책”이라며 강력 추천하였다.
그리고 로니는 한국어판 출간에 발맞춰 요즈마 그룹과 손잡고 한국형 창조경제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국의 언론, 기업, 정부에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실질적인 조언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작은 나라 이스라엘은 어떻게 세계 경제의 리더로 부상했을까?

이스라엘은 1948년에 독립하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참으로 척박한 땅 그리고 메마른 사막이었다. 또한 주변 아랍국가에는 항상 석유가 넘쳐흘렀지만 이스라엘에서만 석유가 생산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 이스라엘인들은 자원 하나 없는 척박한 환경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다. 그들은 주어진 어려운 환경을 기회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물이 없다고 불평하지 않고 바닷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래서 세계적인 담수화 기술을 발명하여 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석유가 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않고 뜨거운 햇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래서 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발명하여 국민들이 태양열로 에너지를 대체해 사용하고 있고 이제는 그 기술들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자원이 부족한 이런 문화 덕분에 이스라엘에서는 최고 우등생들이 의사나 변호사가 되는 것보다 과학자가 되거나 혹은 창업을 선호하여 거의 대부분이 대학교 입학 시에 장학금을 받고 이공계를 선택한다. 그러기에 이스라엘의 과학자, 기술자 비율은 세계 1위다. 그리고 학업 도중 혹은 졸업 후 정부의 도움으로 창업을 한다. 그 덕분에 이스라엘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창업국가가 되었다.
이스라엘은 과학자, 기술자 그리고 기업인들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만큼 이스라엘 정부는 창조경제 정책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을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오늘날의 성공한 이스라엘을 상상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93년까지 이스라엘의 벤처사업은 실패를 거듭하였고 마이너스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있었다. 정부가 예산을 들여 지원한 창업벤처 역시 대부분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없어서 실패하고 파산하였다. 각 부처 장관들이 긴급소집해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 해결책을 촉구하였다. 그 결과, 창조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요즈마 펀드가 탄생하였다.
요즈마 펀드는 2억 달러로 시작해 10년 만에 4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였고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투자한 창업벤처들 상당수를 나스닥에 상장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로 인해 수많은 이스라엘 창업벤처들이 설립되었고 인큐베이션을 통한 창업벤처 양성으로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오늘날 작은 나라 이스라엘이 세계적인 기술 혁신 국가의 선두에 서게 되었다. 지금은 로니와 그 동료들보다 더 많은 이들이 이스라엘 안에 있고, 부단하고 무제한적인 에너지를 가진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와 같은 수천 개의 기업들이 남들보다 앞서 모든 인간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정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협소함, 전무한 자원, 불안한 안보, 의무 병역 등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과 가장 닮은꼴의 나라임에 틀림없다. 또한 단기간에 급속한 경제성장 및 과학기술 발전을 이룩한 경험과 인프라, 그리고 성공의 DNA를 가지고 있다. 지난 세대를 산업사회의 부지런한 손발로 일구었다면 이제는 이스라엘처럼 번뜩이는 머리의 창의력에서 나오는 ‘하이테크 신화’를 만들어 나갈 차례다.
기업인들의 꿈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뉴 디멘션 소프트웨어가 보여 주는 성공 스토리는 그 꿈을 향한 지난하고 파란만장한 과정 속에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지은이 소개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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